창의성은 더 나은, 더 열린 세상을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몽상이 아닌 역사가 증명한 현실입니다. 창의성은 세상을 다르게 보도록 합니다. 문제를 해결합니다. 함께하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워홀에서 데드마우스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우리는 창의적인 힘으로 무장하고 세상을 전진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새로운 세대를 바라보며, 지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주제들 중 일부를 해결하려 합니다. 우리의 미션은? 오늘밤, 더 나은 내일을 창조하는 것.

감독 - 엠마뉴엘 ‘치보’ 루베즈키

레버넌트, 버드맨, 그래비티로 3번의 아카데미 상을 받은 루베즈키 감독:
“나는 곧바로 이 프로젝트에 빠졌습니다. 창의성이라는 렌즈를 통해서 창작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공간과 시간을 통해서 이 방대한 여행을 보여줍니다.
우주를 만들고 역사를 발전시킨 창작의 불꽃을
표현합니다.

인간은 시각으로 표현하고 발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인류 종족이 가진 가장 놀랍고 흥미로운 재능 중 하나이자 가장 위험한 재능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재능을 긍정적인 힘이자 세계를 진보시킬 수 있는 힘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