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단과 수상 후보들이 선정되었습니다. 2017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앤디 워홀을 비롯하여 로즈마리 트로켈, 키스 해링 등의 아티스트들과 30년이 넘게 협업을 이어왔습니다. 최근에는 앱솔루트 아트 바가 이비자, 베를린, 코펜하겐, 보고타 등 전 세계 곳곳에서 문을 열고 있으며, 아트에 대한 앱솔루트의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앱솔루트의 이러한 열정을 잘 보여주는 것 중 하나가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입니다.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는 앱솔루트가 2009년부터 우리 시대의 가장 흥미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예술 활동과 작품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 시상식과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의 차이점은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가 상업적인 제한 없이 상상 속의 프로젝트를 현실로 실현시킨다는 것입니다.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 우승자에게 부상으로 현금 2만 유로를 수여하며, 신규 작품이나 프로젝트를 창작하고 전시할 수 있는 10만 유로의 예산도 지원합니다. 또한, 우승 작가에게는 현금 2만 유로와 함께 새로운 연구 또는 작품을 제작 및 출판할 수 있도록 2만 5천 유로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2017년도 심사위원단은 아트 워크 부분에서 39명의 수상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2017년 후보자 명단에는 이미 예술이 잘 구축된 지역과 더불어 새롭게 떠오르는 현대미술의 허브인 인도, 가나, 이란, 대한민국, 방글라데시 등의 아티스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보들은 만 24세부터 만 52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이며 자신의 분야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 받은 아티스트들과 신진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트 라이팅 부문에는 7개국에서 다양한 배경, 경험, 연구 주제를 가진 10명의 작가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수상 부문의 이러한 다양성은 새로운 비판 이론과 예술적인 담론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 

올해 아트 분야에서는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온 신진 작가들을 축하는 '신진 아티스트 어워드'라는 수상 부문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후보자 전체 목록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다니엘 번바움(Daniel Birnbaum) 심사위원장이 이끄는 2017년도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아트 워크와 아트 라이팅 부문의 최종 후보자 5명의 명단은 2017년 1월에 발표됩니다. 

2017년도 심사위원단을 만나보세요

2017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 심사위원단 구성 역시 화려합니다. 스톡홀름 현대 미술관 관장 다니엘 번바움이 새로운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번바움 심사위원장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4명의 예술가들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7년도 심사위원단을 소개합니다. 뉴욕 Swiss Institute 관장 겸 치프 큐레이터 샘 캐스테츠(Sam Castets), Kunsthalle Basel 관장 겸 큐레이터장 엘레나 필리포빅(Elena Filipovic), 런던 Chisenhale Gallery 관장 폴리 스테이플(Polly Staple), Artforum 평론가, 큐레이터 겸 에디터인 잭 뱅코우스키(Jack Bankow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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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for art work to LA-based artist Frances Stark, and to Tate curator, Mark Godfrey, for art writing. A51 작년에는 마시밀리아노 지오니(Massimiliano Gioni) 심사위원장이 아트 워크 부분에는 LA에서 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프란시스 스타크(Frances Stark), 아트 라이팅 부문에는 Tate 큐레이터 마크 고프리(Mark Godfrey) 앱솔루트 아트 어워드를 수여했습니다.

프란시스는 작년에 받은 상금으로 2016년 가을 개봉하는 모자르트의 교육학 오페라 '마술 피리' 작품에 몰두하고 있으며 마크 코프리는 'The Black Art Debate'와 1960년대~1970년대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화와 관련된 앤솔로지를 편집하고 있습니다.